[NGO] 하트하트재단, 저소득 가정 아동 환경개선 사업

Google+ LinkedIn Katalk +

학업성취도 향상과 올바른 성장 지원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은 저소득 가정 아동의 가정 내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책상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지난 7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가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조사한 결과, ‘생계 유지’와 ‘자녀 돌봄 및 교육’이 가장 큰 어려움으로 조사되었으며,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할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응답교사의 79%가 코로나19 이후 학생 간 학습격차가 커졌다고 응답해 학습격차의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고 했다.

이에 하트-하트재단은 저소득 가정에서 생활하고 있는 초등학생의 가정 내 학습 환경 개선으로 학습용 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오지철 회장은 “원격수업을 위한 테블릿 등 화상교육 장비에 대한 지원은 이루어지고 있지만, 정작 아이들이 바른 자세로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학습 환경에 대한 지원은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바닥이나 밥상에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많이 있다”며 “올바른 학습 환경을 제공해줌으로써 학업성취도 향상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