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안노회 장로회(회장 임천수 장로)는 지난 6월 28일 안동서부교회에서 제11회 경안장로대회를 거행했다.
개회예배는 회장 임천수 장로의 인도로 대회기 입장, 직전회장 지태룡 장로 기도, 회록서기 권정훈 장로 성경봉독, 경안노회장 이정우 목사가 ‘주를 잊지 않았습니다’ 제하 말씀, 회계 권재윤 장로 헌금기도, 이정우 목사 축도, 총무 서기석 장로가 광고했다.
축하의 시간에는 수석부회장 최태권 장로의 사회로 회장 임천수 장로가 대회장 인사, 내빈소개, 전국장로회연합회장 길근섭 장로와 동부지역장로협의회장 황병국 장로가 격려사, 경안노회장 이정우 목사와 경안노회 목사회장 이상국 목사가 축사, 회장 임천수 장로가 이임부회장 공로패를 증정했다.
회장 임천수 장로는 “하나님께서는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를 이곳 조선에 보내셔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게 하셨다”며 “선한 오른손으로 우리나라를 붙드신 하나님을 오늘 이곳에서 다시금 만나고 높여 찬양드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또한 다시금 장로의 직분과 사명을 잘 감당하는 경안노회 장로회원들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안동지사장 지태룡 장로
[지노회] 경안노회 장로회, 11회 경안장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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