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은정화 장로) 선교부(부장 김영기 권사)는 지난 7월 15일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시니라(마 11:1b)’ 주제로 제34회 수연회원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부장 김영기 권사의 인도로 여전도회전국연합회 부회장 최명근 장로 기도, 서기 박순옥 권사 성경봉독, 선교부위원 일동 특별찬양, 포항중앙교회 손병렬 목사가 ‘창조주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들’ 제하 말씀, 선교부 위원 백혜숙 권사 봉헌기도, 회계 김태숙 권사 특송, 손병렬 목사가 축도, 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 은정화 장로 인사, 선교국장 박정남 목사가 광고했다.
손병렬 목사는 “여러분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가정이 일어나고 교회가 살아나고 민족의 희망이 있다. 한국교회를 위해 주님의 영광을 위해 평생을 살아오신 수연회원들을 이 자리까지 불러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하나님이 하실 것을 믿으며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회장 은정화 장로는 “수연회원이 된다는 것은 믿음의 여정을 이어오며 다시금 믿음의 그루터기가 되어 그 정신을 자녀와 다음세대들에게 아름답게 계승하는 귀한 사명을 품는 것이다. 삶 자체가 선교인 수연회원들에게 하나님께서 날마다 새 힘과 새 노래를 주시길 소망한다”고 했다.
선교대회는 선교부 위원 오인순 권사 기도,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세움, 양육, 파송’이라는 제목으로 특강, 선교부 위원 현은자 권사 기도,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총무 윤효심 목사가 ‘여전도회 국내선교와 수연선교의 필요성’이라는 제목으로 국내 선교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차장 김은숙 권사의 인도로 합심기도, 주기도, 여전도회가 제창으로 폐회했다.
/신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