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주안교회, 충남예산 수해지역 피해복구 봉사

Google+ LinkedIn Katalk +

“함께 걷겠습니다. 함께 세우겠습니다”

인천노회 주안교회(주승중 목사 시무)는 지난 8월 4일 수해 피해지역인 충남예산을 당회원 약 40여 명이 방문해 피해복구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당회원 약 40여 명은 방울토마토 비닐하우스 약 1천200평 6개 동에 심겨졌던 작물들을 제거하고 다시 심을 수 있는 밭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복구작업은 하우스별로 인원을 편성, △잡초방지를 위해 깔아 놓은 비닐제거 △작물고정을 위해 사용된 집게 재사용 위해 분리 수거 △고정 끈으로부터 작물들을 분리해 중앙으로 모으는 작업 △하우스 상단에 늘어진 끈들을 묶어서 상단에 고정 △하우스물 공급호스 정리 등을 진행했다.


피해농가 주민은 “봉사자들이 위와 같은 작업을 완료 후 트랙터를 동원해 밭을 갈아서 초기화 시킨다”고 설명했다. 또한, “홍수로 많은 어려움을 당했는데 피해 복구 작업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한편, 수해복구 중에 충남 예산군 최재구 군수, 예산군 신암면 이한용 면장, 충남 자원봉사센터 오선희 센터장, 예산군 자원봉사센터 박상덕 센터장이 격려 방문했다.
/기사제공 주안교회 대외협력위원장 황원준 장로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