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 생명의말씀사

일상에서 형식적으로 되어버린 회개 기도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죄의 습관을 직면하고 삶의 변화를 경험하도록 돕는 책이다. 저자는 “회개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라는 한 독자의 고백을 듣고 기도하며 고민한 끝에 이 책을 출간했다. ‘하나님은 멀고, 돈은 가까웠습니다’, ‘남의 기쁨을 앞에서는 축하하지만, 뒤에서는 기쁘지 않았습니다’ 등 말의 허물, 관계의 불화, 재물에 대한 욕심 등이 담긴 부끄러운 삶의 여러 모습들을 100개의 기도문을 통해 회개하고 보혈의 소망으로 새롭게 되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