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 교육자원부(부장 김철민 목사, 총무 전호영 목사)는 지난 10월 23일 연동교회에서 ‘용서받은 나, 사랑하는 우리’ 주제로 제57회 기독교교육주간 및 2026 교육정책을 위한 TIP세미나를 개최했다.
예배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예배설교학 최진봉 교수의 인도로 서기 류덕중 목사 성경봉독, 부장 김철민 목사가 ‘용서받은 나, 사랑하는 우리’ 제하 말씀, 교육훈련처 이명숙 목사가 광고했다.
정책강의는 이명숙 목사 사회로 총회 교육훈련처 총무 전호영 목사가 ‘용서 받은 나, 사랑하는 우리’라는 제목으로 주제특강,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신학 김경은 교수가 ‘용서와 사랑을 위한 영성훈련’,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 고원석 교수가 ‘용서받은 내가 사랑하는 우리로 성장하기’라는 제목으로 각각 교육목회특강 했다.
총무 전호영 목사는 “헤세드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 이웃을 향한 사랑을 가리키기도 한다. 하나님께 용서받은 나에 대한 분명한 인지를 영유아 청소년 장년에 이르기까지 잘 인지할 수 있는 교육을 하면 좋겠다”며 “하나님께 은혜를 받은 인간은 그 은혜를 다른 인간에게 전할 책임이 있다는 말이 있다. 다음세대에게 용서와 사랑, 생명의 복음을 전달하고 분열된 세상을 치유하는 하나님 나라의 증인으로 성장하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부서별 강의는 △2026년 제5차 교육과정 공과소개로 영유아유치부 김지연 목사가 ‘조아/바이블 ON’, 아동부 이미숙 목사가 ‘WOW! 가스펠 프렌즈’, 중고등부 이명숙 목사가 ‘GtoS 생명지기’라는 제목으로 강의, △2026 연간교육계획으로 유치부 도림교회 이지원 목사, 아동부 청운교회 황현수 목사와 청운교회 조예랑 전도사, 중고등부 무학교회 안세주 목사가 발표 △특별강의로 풍성교회 하세계 목사가 ‘유아세례교육’, 영남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김요희 전도사가 ‘믿음이 자라는 절기 교육’, 생명문화라이프 사무국장 김주선 목사가 ‘청소년과 성, 청소년과 자살’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신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