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구세군, 긴급구호 세미나 및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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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사회 협력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재난대응 역량강화와 현장 실천’ 주제로 2025 구세군 긴급구호 세미나 및 집중모금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기후 환경 속에서 증가하는 각종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회와 지역사회, 민간단체가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실습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사)더프라미스 김동훈 상임이사가 ‘긴급구호, 현장에서 마주하는 과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센터장이 ‘재해 현장 속 자원봉사자의 중요성’,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혜영 사무처장이 ‘긴급구호 자원 방향’,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미강 팀장이 ‘재난 현장에서 민관 협력’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강의를 듣고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밥차 운영 실습’ 등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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