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노회 주중교회(연제국 목사 시무)는 지난 11월 9일 주중교회 대예배실에서 임직·취임·은퇴 감사예배 및 예식을 드렸다.
감사예배는 주중교회 연제국 목사의 인도로 충청노회 장로회장 오선규 장로 기도, 청주북시찰장 장진영 목사 성경봉독, 할렐루야찬양대 찬양, 충청노회장 신조우 목사가 ‘창백한 푸른 점’ 제하 말씀을 전했다.
임직식은 당회서기 박용태 장로가 임직자 소개, 당회장 연제국 목사가 서약 및 선포 후 임직패를 증정했다. 은퇴식은 당회서기 박용태 장로가 은퇴자 소개, 당회장 연제국 목사가 선포 및 은퇴패를 증정했다.
권면과 축하는 비홍교회 연규용 목사와 주성교회 박종일 목사가 권면, 청북교회 박재필 목사가 축사, 임직자 대표 이유진 장로 인사, 당회서기 박용태 장로가 광고, 충청노회 전 노회장 권호만 목사가 축도했다.
임직자 △장로 이유진 △안수집사 김영석 외 7명 △권사 문지영 외 27명. 취임자 △안수집사 김광민 외 6명 △권사 윤채연 외 5명. 은퇴자 △장로 이상복 △안수집사 고재순 △권사 박금숙 외 4명.
/충청지사장 강호준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