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드영 / 생명의말씀사

신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단순히 옳은 개념을 머릿속에 주입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그분을 더 온전히 기뻐하며 그분께 순종하며 그분과 동행하기 위해서다. 신학교에서 조직 신학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삶은 매일 교리에서 시작된다”며 목회자와 신학자에게는 매일 교리를 묵상하는 기쁨을, 신학 공부를 시작한 신학생에게는 조직 신학의 기본 얼개와 개념 학습을, 하나님을 더욱 알기 원하는 진지한 평신도에게는 조직 신학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