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광야아트미니스트리, 뮤지컬 ‘요한계시록’ 특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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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아트미니스트리(대표 김관영 선교사)는 1월 31일부터 3월 14일까지 서울 압구정 킹콩빌딩 3층 광야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요한계시록’ 앙코르 특별 공연을 진행한다.
뮤지컬 요한계시록은 창작 10주년을 맞은 대표 기독교 뮤지컬로, 성경 마지막 책 요한계시록의 메시지를 아름다운 음악과 드라마로 풀어낸 기독교 창작 뮤지컬이다.
이번 공연은 광야아트센터가 마련한 특별 시즌으로, 지난해 광야아트센터에서 펼쳐졌던 10주년 기념 공연에 이어 다시 한번 작품의 깊이와 예술성을 무대 위에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연은 월요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2시와 6시에 진행되며, 러닝타임은 약 130분, 관람 등급은 초등학생 이상이다.
뮤지컬 요한계시록은 성경 요한계시록 2~3장의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일곱 교회가 위치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단순한 역사적 재현을 넘어 신앙의 본질과 기다림, 신뢰와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광야아트미니스트리는 “‘요한계시록’은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성경 메시지를 무대라는 매체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이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도록 만든 뮤지컬 안내서이다. 이번 특별 공연은 관객들에게 말씀과 예술이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하고 더욱 깊어진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광야아트센터에서는 다음세대 문화전도 프로젝트 가족뮤지컬 ‘오병이어’를 오는 2월 10일부터 28일까지 공연한다. 공연은 평일(월요일 제외) 오후 2시, 토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러닝타임은 약 45분, 관람 등급은 36개월 이상이다. 한국교회 교회학교에 복음의 흥왕함이 있기를 열망하며 요한복음 6장을 토대로 제작했다는 가족뮤지컬 오병이어를 통해, 2천여 년 전의 이야기에 함께 참여하는 재미와 감동, 그리고 복음의 순간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공연 예매는 광야아트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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