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한장총, 코람데오 영적각성대성회 발대식

Google+ LinkedIn Katalk +

한국교회 영적 재부흥 앞장설 것 다짐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는 지난 2월 10일 중흥교회(엄바울 목사 시무) 임마누엘성전에서 한장총 부흥사협의회(대표회장 양성태 목사, 이하 부흥사협) 주관으로 코람데오 영적각성대성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예배는 양성태 목사의 인도로 중흥교회 엄바울 목사 환영사, 부흥사협 총괄본부장 이승준 목사 기도, 부흥사협 회록서기 한덕현 목사 성경봉독, 원로목사회 찬양단 및 실무회장 김민석 목사 특송, 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가 ‘부족한 것이 있거든’ 제하 말씀, 부흥사협 회계 김주석 목사 봉헌기도했다.
엄신형 목사는 “한국교회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장총에서 귀한 발대식을 갖게 돼 감사하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단체가 되어야 한다”며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오늘 나부터 성령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영에 충만할 때 하나님께서 크게 사용하실 줄 믿는다”고 했다.
발대식은 부흥사협 사무총장 임영선 목사 사회로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대회사, 증경대표회장 김수읍 목사가 격려사, 직전회장 전승환 목사가 축사, 사무총장 이석훈 목사가 광고, 부흥사협 증경회장 김인기 목사가 축도, 임영선 목사가 오찬기도했다.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비행기 조종사가 오랜 비행 중에 자기 감각, 착각에 휩싸이면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우리가 주인되려 하고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는 착각을 일으키는 모습을 반성해야 한다”며 “교회가 교회되게 하는 일, 예배가 예배되게 하는 일에 더욱 노력하자. 코람데오영적각성대성회를 통해서 모든 착각을 벗고 말씀으로 돌아가고, 영성으로 돌아가서 다시 하나님이 원하시는 위대한 한국교회 되어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역사를 이루어가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기사제공 한국장로교총연합회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