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민족지도자 손양원 목사 기념사업회(이사장 박종석 목사)는 지난 3월 27일 여수 한영대학교 구내식당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이사장에 임지형 목사(해오름·사진)를 선임하고 임원개선 및 주요 회무를 처리했다.
예배는 사무총장 이승필 장로의 인도로 이사 이광식 장로 기도, 세광교회 김에녹 집사 바이올린 연주, 이사장 박종석 목사가 ‘이어가는 믿음’ 제하 말씀, 초대이사장 박세훈 목사가 축도했다.
정기총회는 이사장 박종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어 각종 보고, 주요 안건 논의, 신임원 선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임원은 △이사장 임지형 목사(해오름) △부이사장 정완훈 목사(은현) △사무총장 임영찬 안수집사(여수낙원) △관리국장 김영애 권사(은현) △재무국장 정수애 권사(동산) △총무국장 김현균 집사(여천제일).
/기사제공 여수종교문제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