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 평북노회, 전세광 목사 목사부총회장 후보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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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노회(노회장 조양구 목사)는 지난 4월 21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높은뜻연합선교회 주관으로 제22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세상의빛교회 전세광 목사(사진)를 만장일치로 제111회기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추대했다.

예배는 노회장 조양구 목사의 인도로 장로부노회장 박흥조 장로 기도, 부서기 홍융희 목사 성경봉독, 높은뜻연합선교회 찬양대 특송, 노회장 조양구 목사가 ‘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합시다’ 제하 말씀, 목사합창단 특송, 회계 김치열 장로 헌금기도, 높은뜻덕소교회 오대식 목사가 성찬식 집례, 노회장 조양구 목사가 높은뜻연합선교회에 감사패 증정, 서기 김창근 목사 광고, 평북노회가 제창, 전 노회장 전세광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 회무 처리 시에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전세광 목사(세상의빛교회)를 만장일치로 추천키로 하고, 전세광 목사를 자동총대로 추대하는 것을 허락했다.

목사부총회장 예비후보 전세광 목사는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나설 수 있게끔 허락해주신 노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 사명을 끝까지 바르게, 최선을 다해 감당하고 오직 은혜와 감사함으로 이 길을 걸어가겠다. 세계가 큰 변화를 겪으며 교회 역시 중요한 상황에 처해 있다. 마지막 열정을 다해 한국교회가 신뢰를 회복하고 화해와 통합의 방법으로 다음세대와 평신도 리더십을 세우는 총회로 섬겨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총회를 위한 총회가 아닌 교회와 노회를 위한 총회가 되고, 효율적 총회가 되도록 열심히 뛰겠다”며 기도와 격려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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