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기관] MEAK 군선교 연합 조찬예배, 본 교단 총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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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 사명 되새기며 청년세대 복음화 다짐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김삼환 목사, 이하 MEAK)는 지난 5월 13일 여전도회관 2층 리루이시홀에서 제29차 한국교회 군선교 연합 조찬예배를 ‘군선교는 청년세대 살릴 마지막 기회’라는 주제로 본 교단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후원으로 드렸다.
예배는 총회 이산호 군종목사의 인도로 총회 군경교정선교부 서기 김강덕 목사 기도, 총회 군선교사회장 이용호 목사 성경봉독, 총회 부총회장 권위영 목사가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 제하 말씀을 전했다.
부총회장 권위영 목사는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는 예수 안에, 은혜 안에 거해야 하며 말씀과 기도 속에서 생명력을 공급받아야 한다”며 “군 선교는 프로그램보다 은혜가 중심이 되어야 하고, 충성된 사람을 세워 다음세대를 양육하며 고난도 함께 감당할 때 하나님께서 귀한 열매를 맺게 하신다”고 전했다.
이어 총회 군선교사회 부회장 이소영 목사 봉헌기도, 총회 군종목사단과 군종사관후보생회 헌금창양, 합심기도, 비전2030실천운동 공동기도, 권위영 목사 축도, 애국가 제창, 총회 국내와군특수선교처 총무 문장옥 목사 인사, MEAK 총무 양재준 목사 감사 인사 및 군선교사역보고, 총회 군종목사단 총무 최광수 목사 조찬 감사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육·해·공군과 해병대 군인교회의 영적 부흥과 군종목사와 군선교사들의 사명 감당을 위한 군선교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또한 청년 생명을 살리는 비전2030실천운동이 더욱 확산되기 위해 군인교회를 통해 청년들이 주께 돌아오고, 한국교회와 군인교회가 하나되어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게 해 달라고 비전 2030 실천운동 공동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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