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경남노회 남선, 26회 친선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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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전병태 장로)는 지난 5월 9일 마산수출자유지역2공구 나눔관에서 제26회 다음세대를 위한 친선체육대회를 거행했다.
회장 전병태 장로는 “이번 친선체육대회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된 교회 연합과 일치를 다시 확인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스포츠를 통한 선의의 경쟁과 교제가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는 아름다운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대회가 2027년 필리핀 룩반기독학교 교사와 학생 초청을 위한 기금 마련에도 의미 있게 쓰여 복음 선교와 다음세대 교육에 귀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예배는 대회장 전병태 장로의 인도로 명예대회장 방인식 장로 기도, 서기 김태곤 안수집사 성경봉독, 경남노회 부노회장 이창교 목사가 ‘함께 달리는 믿음의 사람들’ 제하 말씀, 경남노회교육훈련원장 이상현 목사가 축도했다.
개회식은 총무 김종국 장로의 사회로 대회장 전병태 장로 대회사,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정찬덕 장로가 격려사, 부울경남선교회협의회장 최문욱 장로, 경남노회장 신종주 장로, 경남노회장로회장 김용언 장로 축사, 교육훈련원장 이상현 목사 격려사, 부대회장 안재순 장로가 선수선서, 심판위원장 방인식 장로가 심판선서 후 배구, 족구, 티볼, 컬링, 윷놀이, 제기차기 등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폐회예배는 수석부회장 이은욱 장로 인도로 부대회장 이종재 장로 기도, 부대회장 이선우 안수집사 성경봉독, 고문 추요한 목사가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노라’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축도했다. 이어 폐회식은 총무 김종국 장로의 사회로 명예대회장 방인식 장로가 성적발표, 시상, 대회장 전병태 장로 폐회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사제공 최문욱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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