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현풍교회, 이웃사랑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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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남노회 현풍교회(송일두 목사 시무)는 지난 5월 16일 교회 주차장에서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간단한 예배를 드린 후 농산물 장터, 의류 등 잡화, 생활용품, 재활용품, 먹거리 장터, 반찬 코너 등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특별히 고추장, 간장, 반찬, 식혜 등 각종 음식은 성도들이 직접 만들어 판매했다. 수익금은 전액 MOU가 체결된 현풍읍사무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민들을 발굴해 지급하게 된다.
송일두 목사는 “해마다 개최되는 바자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섬기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수익금은 현풍읍사무소에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전달되고 있다”며 “이번 바자회와 연말에 시행하는 쌀, 라면 등 물품 나누기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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