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이들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삶을 기억하는 일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사설
외적 평화도, 내적 평안도 흔들리는 이 시대에 우리는 다시 물어야 한다. 우리는 평화를 원하지만 점점 더 전쟁의 언어에 익숙해지고 있다.…
매년 6월 셋째 주일은 본 교단 총회가 제정한 ‘군선교주일’이다. 이 날은 전방과 후방, 육해공의 각 군부대에서 복음을 전하고 제자 삼는…
한국교회는 그 태동부터 순교의 역사로 점철되어 왔다. 복음이 조선 땅에 전해졌을 때, 그것은 단순한 종교의 변화가 아닌 생명의 전환이었다. 19세기…
본 교단 총회는 6월 첫째 주일을 환경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환경주일로 지켜오다 98회 총회에서 경건절제 및 환경주일로 명칭을 변경해…
시돈(Sidon, 레바논 중남부 항구도시)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모여 자기네 방식대로 살 수 있는 장소를 찾기 위해 시돈을 떠나 이리저리 돌아 다녔다.…
해마다 돌아오는 청년주일은 교회가 청년의 존재를 다시금 바라보게 만드는 귀한 시간이다. 이를 위해서 본교단은 제68회(1982년) 총회에서 청년들의 위상을 높이고 시대적…
가정의 달을 맞았다. 5월 첫째 주일은 어린이주일로 지켜진다. 이 날은 단지 아이들을 위한 날이 아닌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에 맡기신 다음세대의…
4월의 마지막 주일은 본 교단 제44회 총회(1959년)에서 제정한 ‘노동주일’(4월 27일)이다. 교회는 해마다 이 시기를 맞아,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안에 있는…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절망을 소망으로, 패배를 승리로, 무너진 생명을 회복의 길로 인도하셨다. 주님의 부활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