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믿습니다. 귀에 들리고 다른 감각기관을 통해서 경험되면 무조건 믿어버립니다. 경험은 곧 믿음으로 자리 잡습니다. 아무리 경험이…
야긴과 보아스
[야긴과 보아스] “지금까지 만나지 못한 믿음”
[야긴과 보아스] 이 시대 의인 한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
107년 전 1919년 3월 1일! 고요한 아침의 나라 대한민국 역사에 잊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목자 없는 양과 같은 암울한…
[야긴과 보아스] 감사의 말, 축복의 언어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말을 하며 살아갑니다. 말을 통해 마음을 전하고, 관계를 맺고, 세상을 해석합니다. 그러나 모든 말이 같은 무게를 지니는…
[야긴과 보아스] 바쁨보다 깊음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어느새 ‘바쁨’에 익숙해진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른 채 잠자리에 들고, 또다시 바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해야 할…
[야긴과 보아스] 새해의 첫 기도, 새 마음의 첫 걸음
새해가 밝으면 우리는 어김없이 다짐을 합니다. 더 기도하리라, 더 사랑하리라, 더 성실하리라. 하지만 해가 바뀐다고 우리 마음이 자동으로 새로워지는 것은…
[야긴과 보아스] 해외선교의 새로운 대안을 찾다
필자는 그동안 교회 내 시스템 변화와 마을목회의 실천, 새 교회당 건축 등에 비교적 많은 관심과 에너지를 쏟아왔다. 선교 역시 국내외…
[야긴과 보아스] 아~ 이것이 진정한 리더십이구나!
2026년을 맞아 경제계 신년인사회가 새해 벽두에 열렸다. 우리나라 경제계를 대표하는 모 단체의 단체장이 새해 경제 전망과 함께 인사말을 전하는데, 그의…
[야긴과 보아스] 인식 변화가 요청됩니다!
저녁 식사 후 잠시 휴대전화 카카오톡 친구 목록을 열어보았다. 그때 40년 전 군 복무 시절 이웃 중대에서 근무하던 한 부사관의…
[야긴과 보아스] 장례식은 최고의 전도 기회입니다!
최근 보름 동안 거의 매일 검정색 양복에, 검정색 목회자 셔츠를 입고 지내다가 오늘 아침 모처럼 양복을 바꾸어 입게 되었다. 연일…
[야긴과 보아스] 성경통독 레시피 (4) – 제사장 나라 제3공직자 ‘선지자’
제사장 나라 제1공직자는 ‘대제사장’으로 아론이 기름 부음을 받습니다. 모세 이후 500년 만에 다윗이 제2공직자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