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네 개의 공간으로 나뉘어 있다. 잠과 쉼을 위한 침실, 공부하고 기도하며 글을 쓰는 공부방, 함께 밥을 먹고 커피를…
지난연재
가난한 여성들에게 희망 전한 사랑의 선교 이일성경학교와 서서평 여선교사 “저는 오갈 데가 없습니다” 32세의 처녀의 몸으로 쉐핑(Miss Elisabeth J. Shepping.…
사도신경을 보면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구절에 예수님 죽음이 나온다. 무지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숨지게 했다. 3일간 돌무덤에…
필자는 교회를 개척하면서부터 노인교실을 운영했다. 자원봉사자가 많지 않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기 어려워, 무료 식사와 간단한 레크리에이션 그리고 노년에 알아야 할…
내가 태어난 충청북도 보은은 그 유명한 우리나라의 천년고찰 법주사가 안주한 곳으로 당시 뿌리깊은 불교적 문화의 영역이었다. 당시 어머니께서는 스님들이 공양을…
최근 산불 피해를 입으신 분들을 위해 100억 원을 기부하며 항간에 주목을 받았다. 여러 언론매체에서도 대대적으로 보도를 해주었다. ‘대기업 넘은 재난성금…
필자가 사역을 하던 교회노인교실로 어느 날 40대 젊은 여성분이 찾아왔다. 그녀는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며 전체 어르신들에게 우유와 빵을 간식으로 대접하고…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큰 어려움 없이 살아오신 육십대 후반의 권사님이 계셨다. 어느 날, 권사님이 필자를 찾아와 너무 우울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지인이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주었다. 평생을 흐트러짐 없이 근엄하게 신앙생활하신 형님 장로께서 최근 은퇴를 하셨는데, 은퇴 후의 그 길고 긴 일상을…
10여 년 전 필자가 노인학교 강의를 하러 다닐 때였다. 그때 증경총회장 김동엽 목사님께서 필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강의할 때, 100세까지 건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