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리 장로의 나들이

[스마일리] 가문이 달라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엄마에게 물어봅니다. 아들 : 엄마! 사람은 언제부터 생긴거야?  엄마 : 사람은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만드셔서 생긴거야.  아들…

[스마일리] 칭찬의 기술
 

어느 사진작가가 멋있는 자연 풍광을 촬영하기 위해 강원도 영월에 갔습니다. 열심히 촬영을 하다보니 배가 고파 식당에서 김치찌개를 주문해서 먹고 있었습니다. …

[스마일리] 중요한 것
 

정년 퇴직한 남편이 특별히 할 일이 없어 TV를 보며 소파에서 뒹굴고 있습니다. 청소를 하던 아내가 좀 비키라고 말하니 잔소리가 듣기…

[스마일리] 강의실에서
 

어느 교수님이 열강을 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도 모자를 벗지 않고 있는 학생이 눈에 거슬려서 질문합니다. 교수 : 학생은 강의시간에 왜…

[스마일리] 한 눈에 반했소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가던 신랑이 신부에게 말합니다. “당신에게 고백할 것이 있는데, 내가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신랑의…

[스마일리] 천생연분
 

노총각과 노처녀가 맞선을 보려고 카페에서 만났습니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서로 인사를 합니다. 노총각 : 제 이름은 하철이고요, 성은 지씨입니다. 노처녀 :…

[스마일리] 서울대학교에 가기
 

아버지와 아들이 서울대학교에 방문하여 교정을 둘러보고 교문 앞에서 함께 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아버지는 아들에게 말합니다. “너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