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군선교 회복과 활성화 위해 “협력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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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군선교후원회, 16주년 감사예배 및 8회 정기총회

총회 군선교후원회(회장 김운성 목사)는 지난 10월 2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창립 제16주년 감사예배 및 제8회 정기총회를 거행했다.

1부 예배는 군종목사단장 김택조 군종목사의 인도로 부총회장 박한규 장로 기도, 영락교회 여전도회 찬양대 찬양,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사명자는’ 제하 말씀, 군선교후원회 회계 김종수 장로가 봉헌기도, 영락교회 박수경 집사가 봉헌특송, 군선교사회장 김영필 목사·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 최상헌 장로·여전도회전국연합회 부회장 강순옥 장로가 특별기도, 장학위원장 오창학 목사가 후반기 군종사관후보생 장학생 11명에게 장학금 수여, 총회 군경교정선교부장 문장옥 목사가 군선교정책방향 설명, 군선교후원회 부회장 이순창 목사가 축사, 총회군선교후원회장 김운성 목사와 군종목사단장 김택조 목사가 인사, 총무 김인도 장로가 광고, 총회 군경교정선교부장 권위영 목사가 축도했다.

총회장 신정호 목사는 “위기는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정받는 기회”라며, “기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위기 속에 하나님이 복된 삶을 주실 것을 기도해 본다. 총회 군선교후원회를 축복하심을 통해 대한민국의 군인들이 새힘과 능력을 얻길 바라며, 군 복음화에 함께하는 복된 은혜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축하의 시간에는 총무 김인도 장로의 사회로, 군종목사단과 군종사관후보생이 축하찬양, 군종목사단장 김택조 목사가 총회장 신정호 목사에게 지휘봉 전달, 내외빈들이 축하케이크 절단, 총회 군종사관후보생회장 김영언 목사가 감사기도 했다.

회장 김운성 목사는 “인간이 만들어가는 것은 무너지기 마련이지만, 주님의 은혜 위에 서면 강건해 질 것이다.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시대이지만, 군 장병들을 위해 기도하고, 군사역자들의 헌신을 위로하며 협력에 힘써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3부 정기총회는 회장 김운성 목사의 사회로 부회장 김순미 장로 기도, 성원보고, 총회군선교후원회 사업 및 경과보고, 감사보고, 결산보고, 제105회가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2021 조찬기도회 담당교회 등의 안건을 논의하고 회장 김운성 목사가 폐회기도 했다.

한편, 2020년도 군종사관 후보생 최종합격자는 장신대 우승민, 유준현, 이민석, 양하람, 문진민, 연세대 서형주 등 6명이 최종합격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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