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해외 한인교회를 위한 기도주일 총회장 목회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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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인교회 타문화 선교의 전초기지”

본 교단 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사진)가 제정한 해외 한인교회를 위한 기도주일인 1월 24일을 앞두고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목회서신에서는 “매년 1월 넷째 주일(1월 24일)은 제97회 총회에서 결의하여 전국교회가 지키기로 한 해외 한인교회를 위한 기도주일”이라며, “우리나라 재외 동포는 전 세계 193개국 750만여 명(외교부 통계)이고, 해외에 있는 한인교회는 6,500여 교회이다. 구한말에 시작되어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을 거치며 확산된 한인디아스포라 교회는 함께 모여 예배하기를 원하는 재외동포 한인들의 예배와 목회를 위해 선교사들을 파송하면서 발전하였다. 해외 한인교회는 현지 문화와 언어를 구비한 타문화 선교의 전초기지이며 협력선교의 중심”이라고 했다.
신정호 총회장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19 팬데믹은 지금까지도 전 세계를 혼란과 두려움에 빠뜨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한인교회 많은 성도들이 한국을 그리워하면서 돌아가기를 원했지만 그것도 쉽지 않을 줄로 안다. 그래서 더욱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돌보심을 위해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회복케 하심을 기대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105회기 총회 주제를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로 정했다. 해외 한인교회에도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역시 예배가 회복되는 것”이라며, “위기의 시대에 예배를 회복함으로 우리에게 맡겨진 모든 사역을 은혜 중에 감당하는 한인교회가 되길 기원하며, 총회 산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힘을 모아 해외 한인교회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아래 기도 제목으로 함께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 해외 한인교회가 말씀과 기도를 회복함으로 세계 속에서 복음의 전초기지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외 한인교회의 성도들이 말씀과 기도를 회복함으로 새롭게 되어 한국교회와 함께 세계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며 동참할 수 있도록 △해외 한인교회와 성도들이 말씀과 기도와 예배를 회복하여 새롭게 됨으로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감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해외 한인교회의 목회자들이 말씀과 기도로 회복되어 총회와 협력하고 코로나19 시대의 어려움을 잘 이기도록 △해외 한인교회를 위해 잘 준비된 사역자를 양성할 수 있도록 총회 산하 모든 교회들이 협력하고 동역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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