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회] 인천노회 장로회, 목사·장로 한마음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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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한뜻으로 기쁨 나누는 노회 되자

인천노회 장로회(회장 조창석 장로)는 지난 6월 6일 인천 월미공원 축구장에서 41회기 인천노회 장로회 목사·장로 한마음 체육대회를 거행했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박용창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김덕찬 장로 기도, 서기 윤원명 장로 성경봉독, 노회장 박종인 목사가 ‘우리는 한몸입니다’ 제하 말씀, 회장 조창석 장로 인사, 총무 김용주 장로 광고 및 내빈소개, 직전노회장 김명서 목사가 축도했다.
노회장 박종인 목사는 “믿음의 선조들은 기독교가 함께 모여서 체육대회를 하고, 예배도 드리고 한마음, 한뜻이 되어서 이 나라 이 민족을 바꾸자라는 출발점에서 체육대회가 이어져 오고 있다. 오늘 이 자리가 한몸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또한 같은 말씀의 뿌리 속에 자라나고 있는 공동체임을 고백하는 자리가 되고, 같은 열매를 맺어가고 있는 하나님의 부름받은 사명자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서 인천노회의 목사, 장로들이 아름답게 세워져 가기를 바란다. 한마음 한뜻이 되어 기쁨과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말씀 안에서 서로의 만남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더 큰 아름다운 교제와 사랑을 나누어 가면서 하나님을 아름답게 고백하는 성숙한 체육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가진 목사·장로 체육대회는 시찰별 목사·장로 축구시합, 명랑운동회, 자립대상교회 제기차기, 행운권 추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장 조창석 장로는 “목사와 장로의 친선을 도모하고,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며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자리를 빛내주심에 감사드린다. 인천노회 노회원 가족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한마음이 되어 온전히 주님만을 섬기는데 앞장서고, 인천노회와 섬기는 교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를 선도해 가는 인천노회가 되길 기도하자”고 인사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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