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전북노회 남선, 라오스 교회건축 기금마련 ‘파크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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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이현교 장로)는 지난 6월 6일 소생교회(황성배 목사 시무)에서 전북노회 30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150여 명이 함께 파크골프 대회를 가졌다. 이번 파크골프대회는 ‘라오스 교회건축 기금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 앞서 경건회와 축하의 시간을 갖고 대회는 총 36조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소생교회 식당에서는 준비한 오찬을 나누며 상호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회장 이현교 장로는 “이번 대회는 선교, 교육, 봉사라는 남선교회의 사업 목적에 맞게 라오스에 있는 대나무교회 건축을 위한 선교사명을 갖고 진행됐다”며, “이번 파크골프대회 참가자 모두 선교에 대한 열정과 전북노회 모든 교우들과 친목의 시간을 통해 하나되는 공동체임을 확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전북노회 남선교회연합회는 이번 제2회 파크골프대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 전액을 라오스 까시지역에 3천600㎡ 부지 매입(2025년 06월~08월)과 교회건축(2025년 08월~12월)을 계획하고 있다. 부지선정을 위해 전북노회 남선교회연합회 직전회장 이명휘 장로와 총무 소동하 장로가 지난 3월 17일~22일(5박 6일간) 일정으로 다녀왔으며, 중간점검 차원에서 전북노회 남선교회연합회 직전회장 이명휘 장로와 총무 소동하 장로가 8월 경에 방문을 할 예정이며, 교회가 완공이 될 때까지 꾸준한 관심과 후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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