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평화통일 위해 기도
이북노회협의회(회장 한홍신 목사)와 총회 군경교정선교부(부장 이상근 목사, 총무 문장옥 목사)는 지난 6월 23일 25사단 행복상승교회(소령 윤다윗 목사 시무)에서 75주년 6.25 평화통일 기원예배를 드리고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평화통일 기원예배는 이북노회협의회장 한홍신 목사의 인도로 전 장로부총회장 김순미 장로(총회 군선교후원회 부회장) 기도, 총회 군경교정선교부 실행위원 조환국 목사 성경봉독, 함해노회 사모합창단 찬양, 증경총회장 손달익 목사가 ‘무너진 장막을 재건하라’ 제하 말씀을 전했다.
이어 평양노회장 김준기 목사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평남노회장 송용섭 목사가 ‘한국교회 회복을 위하여’, 평북노회장 권호임 목사가 ‘남북통일과 북한선교를 위하여’, 용천노회장 권오선 목사가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함해노회장 이덕만 목사가 ‘국군장병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평화와 통일을 위한 중보기도, 이북노회협의회 회계 김창겸 장로가 봉헌기도, 총회 군경교정선교부장 이상근 목사가 축사, 이북노회협의회 부회장 김문제 목사의 선창으로 만세삼창, 이북노회협의회 총무 이영익 목사와 총회 국내와군특수선교처 총무 문장옥 목사가 광고, 이북노회협의회장 한홍신 목사가 위로금 전달, 이북노회협의회 전회장 김준기 목사가 축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