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선교회(회장 김화선 목사)는 지난 5월 17일 금산교회(남궁석 목사 시무)에서 창립 22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금산선교회는 2003년 4월 금산교회를 돕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60명이 모여 조직한 선교회로, 올해로 22년째 매년 1인당 240만 원씩을 분담하고 매년 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드리는 등 열악한 농촌 생활 속 고향 교회를 지키는 목회자와 교인들을 위로하고 후원하고 있다.
경천교회 김화진 장로는 “금산교회 10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면 두메산골 고향 교회에 교역자가 없어 조부님이 영수로 예배를 인도하며 교회를 섬기던 기억도 있고 열심히 새벽기도회에서 기도하던 기억도 떠오른다. 고향을 떠나 있는 형제들을 위해 잊지 않고 기도해 주는 금산교회에 감사드리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 생각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