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 유한귀 목사

전국은퇴목사회(회장 장원두 목사)는 지난 6월 1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제38차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유한귀 목사(잠실제일·사진)를 선임하는 등 임원을 개선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예배는 부회장 유한귀 목사의 인도로 전 회장 신용호 목사 기도, 사무총장 김신국 목사 성경봉독, 음악위원 김시철 목사 특별연주, 회장 장원두 목사가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제하 말씀, 미국장신동문회 사무총장 최승구 목사 축사, 전 회장 허수 목사가 축도했다.
회무는 회장 장원두 목사 사회로 회장인사, 전 회장 및 내빈소개, 성원보고, 개회선언, 서기 김원제 목사 전 회의록 보고 등 각종 보고, 임원개선, 안건토의, 신임회장 유한귀 목사 폐회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신임원은 △회장 유한귀 △직전회장 장원두 △부회장 최기준 △서기 김원제 <부>기현두 △회계 박춘환 <부>양길영 △감사 윤용일 백도웅 △사무총장 김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