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총회 국내선교부, 선교형교회 개척사례 공모전

Google+ LinkedIn Katalk +

지역사회 현장 선교 실천하는 7개 교회 수상

총회 국내선교부(부장 황순환 목사, 총무 문장옥 목사)는 지난 6월 30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4층 믿음실에서 총회 교회개척정책연구위원회 주관으로 제109회기 선교형교회 개척사례 공모전 최종 프레젠테이션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예배는 부장 황순환 목사의 인도로 교회개척정책연구위원 김의신 목사 기도, 총회 사무총장 김보현 목사 인사, 총회장 김영걸 목사가 인사 및 축도, 총무 문장옥 목사가 경과보고 및 광고했다. 사무총장 김보현 목사는 “복음을 전하기 어렵고 힘든 이 시기에 선교의 사명을 가진 분들이 선교형교회의 모델이 되어주고 계심이 자랑스럽다. 이 경험들을 연구하면서 현장의 목소리와 그 노력들을 우리 교단의 자산이자 한국교회의 선교적 자원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서로 격려함으로 우리 교단의 선교적 능력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총회장 김영걸 목사는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 선교형교회로 사역하고 계신 목회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이분들의 헌신을 통해 많은 열매가 맺어질 것을 믿으며 진심 어린 기도로 격려하고 응원한다”고 했다.
프레젠테이션은 총회 국내와군특수선교처 총무 문장옥 목사 사회로 참석자 소개 및 경과보고, 한알의밀교회 김현수 목사·자유로운교회 박혜원 목사·움오름교회 유경호 목사·함께가는교회 이영규 목사·신촌평광교회 마신희 목사·세우는교회 박성민 목사·탐험하는교회 이춘수 목사가 사례 공모 프레젠테이션, 총회 국내선교부장 황순환 목사가 공모전 시상했다. 심사 기준은 △방향성 △창의성 △자립 가능성 △적용 가능성 △지속 가능성 등이다. 이어 선교형교회 네트워크 구축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수상은 △최우수상 신촌평광교회 마신희 목사 △우수상 움오름교회 유경호 목사 세우는교회 박성민 목사 △장려상 한알의밀교회 김현수 목사 자유로운교회 박혜원 목사 함께가는교회 이영규 목사 △특별상 탐험하는교회 이춘수 목사. /신희성 기자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