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소망교도소, 간미연·황바울 부부 홍보대사 위촉

Google+ LinkedIn Katalk +

소망교도소(김영식 소장)는 지난 7월 3일 가수 간미연 씨(베이비복스)와 뮤지컬 배우 황바울씨 부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소망교도소 김영식 소장, 김무엘 총무과장을 비롯한 소망교도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6월과 2025년 5월, 두 차례에 걸쳐 소망교도소에서 열린 문화행사를 통해 간증과 찬양으로 수용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며 인연을 이어 왔다.
김영식 소장은 “간미연·황바울 부부가 수용자들의 변화와 건강한 사회복귀에 뜻을 함께해 주시고 소망교도소의 홍보대사가 되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가수 간미연 씨는 “저 역시 하나님을 만나 삶이 새로워졌다. 수용자분들도 복음을 통해 진정한 변화를 경험하고,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시길 기도하며, 이 일에 조금이나마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간미연·황바울 부부는 현재 방송과 공연 활동 외에도 다양한 공익 선교 사역에 함께 참여하며 그리스도인의 선한 영향력을 삶으로 실천하고 있다.
한편, 소망교도소는 현재 배우겸 가수인 양동근, CCM아티스트 이철규 간미연·황바울 부부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앞으로도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 수용자들이 복음 안에서 변화되고, 건강한 사회 복귀를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제공 소망교도소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