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KOMKED, 27회 선교사자녀 모국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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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이사장 황덕영 목사, 원장 김백석 목사, 이하 KOMKED)은 지난 7월 7일 새문안교회 지하2층 언더우드홀에서 ‘천국은 마치(HEAVEN IS LIKE)’ 주제로 제27회 선교사자녀 모국 수련회 개회예배를 드렸다. 이날 60개국 선교사 자녀(MK) 400여 명이 참석해 MK 리더십 캠프의 시작을 함께했다.
예배는 선하민 MK의 인도로 에젤선교회 대표 홍정희 권사 기도, 초등부 MK 성경봉독, 이사장 황덕영 목사가 ‘천국은 마치’ 제하 말씀, 중등부 MK 봉헌, 이사 황형철 목사가 축도했다.
이사장 황덕영 목사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볼 수 있는 삶을 살고 보화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찾길 바란다. 나라를 깨우고 선교지를 깨우고 사회를 깨우는 보화로 쓰임 받는 여러분이 되어 천국의 은혜를 누리며 승리하는 삶, 천국잔치의 삶을 살아내길 바란다”고 했다.
축하의 시간은 선하민 MK 사회로 원장 김백석 목사 인사, 시애틀형제교회 권준 목사와 기아대책 최창남 회장이 축사, 선교한국 사무총장 최욥 선교사가 격려사, MYC CHOIR 축하공연, 고등부 MK 선언문 낭독, 선하민 MK가 광고했다.
원장 김백석 목사는 “하나님이 만져주시고 치유하시고 회복시켜서 하나님 나라의 보석으로 쓰임 받는 MK들이 되기를 바란다. 서로 좋은 친구가 되어서 MK들이 서로 기도해 주고 의지하는 하나님의 자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제27회 선교사자녀 모국 수련회는 △초중고등부 대전한우리기독학교(7월 7일~12일) △대학청년부 서천청소년수련관(7월 2일~12일) 등으로 나뉘어 열렸다. KOMKED는 MK(선교사자녀) 전문 교육기관이자 초교파 선교단체로서, 매년 선교사 자녀를 위한 모국 수련회를 진행하고 있다.
/신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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