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성 / 생명의말씀사

현재 우리 사회 청년들은 극심한 경쟁, 취업난, 관계의 어려움으로 깊은 상처와 절망을 경험하고 있다. 고립·은둔 청년과 청년 우울증이 늘어나는 현상은 우리 사회가 더 이상 청년의 아픔을 개인의 문제로 내버려 둘 수 없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 있는 청년들과 그들의 부모님 그리고 청년사역자들을 대상으로 해, 이러한 청년들의 아픔을 ‘서사(narrative)’ 즉 이야기의 관점에서 분석해 청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되찾고 하나님과 연결해 진정한 치유와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