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 충청노회 여전, 39회 여장로·권사·장로부인 세미나

Google+ LinkedIn Katalk +

충청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 박옥순 장로)는 지난 7월 7일 청주 약속의 동산에서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라’(사 43:19) 주제로 산하 6시찰 지교회 여전도회연합회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9회 여장로·권사·장로부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예배는 회장 박옥순 장로의 인도로 전 회장 배명재 권사 기도, 국제선교부장 송준자 권사 성경봉독, 연합찬양대 찬양, 백곡교회 양희석 목사가 ‘귀하게 쓰이는 도구’ 제하 말씀, 장학부장 김숙자 권사 헌금기도, 충청노회장 조병식 장로가 축사, 양희석 목사가 축도했다.
세미나는 여성 지도자로서의 역량 강화와 목회 동역자로서의 자질 향상, 여장로 증원을 위한 지교회적 협력을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한국찬송가개발원장 문성모 목사(본보 필진)가 ‘나는 누구인가’, ‘교회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특강했다.
문성모 목사는 “언제나 내가 누구인지를 물으며 살아가는 신앙으로 직분과 중책을 맡아야 하며, 하나님 앞에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는 겸손과 고백으로 살아야 한다”며 “초대 예루살렘교회를 모델 삼아 말씀과 기도, 사랑과 성령 충만, 나눔과 전도로 흔들리지 않는 예루살렘교회처럼 장로로서, 권사로서, 장로 부인으로서 생각과 행동과 생활의 성숙을 이루어 교회가 살고 가정을 살리는 여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충청지사장 강호준 장로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