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상벌위원회, 2차 회의

Google+ LinkedIn Katalk +

창립101주년 전국대회 수상자 선정 논의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유춘봉 장로) 상벌위원회(위원장 박찬길 장로)는 지난 7월 24일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의실에서 2차 회의를 갖고, 창립 101주년 전국대회 수상자 선정의 건을 논의했다.
경건회는 위원장 박찬길 장로의 인도로 위원 표대중 장로 기도, 위원장 박찬길 장로가 ‘고난이 유익이라’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주기도로 마쳤다.
회무처리는 위원장 박찬길 장로의 사회로 서기 김시용 장로 회원점명, 개회선언, 서기 김시용 장로가 전회의록 확인, 창립 제101주년 전국대회 수상자 선정의 건 등 안건토의, 회의록채택, 총무 문병효 장로가 광고, 위원장 박찬길 장로가 폐회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84회기 포상심사 대상자는 △모범노회 남선교회연합회상 6개 노회 △모범남선교회상 6개 교회 △교회개척상 1개 교회 △모범가정상 1가정 △모범회원상 21명 △공로상 5명 △공로대상 1명 △특별공로상 1명 △평신도대상 1명 등을 심사했다.
상벌위원회는 상벌규정 제4조 제5항 1호에 의거 선정하되 개인, 교회, 기관은 83회기, 84회기 의무금 이행을 마친 자(실행위원회비, 상회비, 남선교회주일헌금)에게 시상자 선정 원칙 아래 미비한 개인, 교회, 기관에게는 소급적용 기간을 8월 12일까지로 의무금 이행을 마친 자에게 수상키로 결의했다. /박충인 기자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