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CMK, 광복 80주년 군선교사 나라사랑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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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군선교 헌신으로 이어갈 터

한국기독교군선교사협의회(대표회장 김영필 목사, 이하 CMK)는 지난 8월 13일 반포교회(강윤호 목사 시무)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군선교사 나라사랑 기도회를 거행했다.
개회예배는 CMK 수석부회장 한영호 목사의 인도로 반포교회 이인기 장로 기도, CMK 부회장 윤용진 목사 성경봉독, 반포교회 강윤호 목사가 ‘소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제하 말씀을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회는 CMK 총무 조영일 목사의 인도로 CMK 증경회장 임훈진 목사가 ‘나라와 민족과 한국교회를 위하여’, 본교단 군선교사회장 이용호 목사가 ‘군선교사를 위한 국방부 훈령 개정을 위하여’, 예장합동 군선교사회장 조재선 목사가 ‘한국군선교연합회(MEAK)와 군종목사 및 군선교사들의 유기적인 협력을 위하여’, 침례교 군선교사회장 정용훈 목사가 ‘군선교사역과 군선교사들의 사명감 고취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특별기도, CMK 대표회장 김영필 목사가 인사말 및 감사패 증정, CMK 총무 조영일 목사가 광고, MEAK 사무총장 이정우 목사가 축도했다.
대표회장 김영필 목사는 “10개 교단에서 파송된 600여 명의 군선교사들이 전국 각지의 부대에서 묵묵히 복음의 빛을 전하며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군선교사들의 사역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한국교회 성도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사랑이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에 신앙의 자유와 조국의 평화를 지켜온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면서 군선교 현장을 다시 돌아볼 필요가 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영혼을 품고 사역하는 군선교사들을 위해 변함없는 중보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CMK는 참석자들에게 기념선물, 반포교회는 모든 군선교사에게 위로금과 오찬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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