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광주동·대구동 남선교회연합회 자매결연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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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박래언 장로)와 대구동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임호철 장로)는 지난 8월 28일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자매결연 조인식을 가졌다.
예배는 대구동노회 남선 총무 박영은 장로 인도, 광주동노회 남선 전회장 황명호 장로 기도, 대구동노회 전회장 석의환 장로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주기도로 마쳤다.
자매결연 협약체결식은 광주동노회 남선 총무 서원신 장로 사회로, 서원신 장로와 박영은 장로가 내외빈 소개, 각 연합회 회장 인사 말씀,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유춘봉 장로 격려사, 박영은 장로의 경과 보고, 서원신 장로 진행으로 자매결연 조인, 대구동노회 남선 전회장 손방호 장로가 폐회 기도 했다.
대구동노회 남선 회장 임호철 장로와 광주동노회 남선 회장 박래언 장로는 “광주동노회 남선교회연합회와 대구동노회 남선교회연합회가 ‘아름다운 연합, 동서 화합의 달빛 연합’(시 133:1)이란 말씀의 모토로 아름답게 화합해 성장해 가는 양 남선교회연합회가 되길 소망한다”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연합해 선교사명과 신앙계승은 물론 달빛연합으로 발전을 도모하고 교류와 협력과 아름다운 동서화합을 위해 자매결연하는 만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동서화합의 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성심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 “정치적 성향을 떠나서 오로지 말씀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배려하고 남선교회만의 본연의 사명을 감당하며 모두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으로 함께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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