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총회, 총회주일 지키길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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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단 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는 오는 9월 7일 주일은 총회주일로서 본 교단의 모든 교회가 총회주일로 지키고, 총회가 정책총회로서 해야 할 중요한 정책과 사업을 위해 69개 노회와 9천 446여 교회, 219만 여 성도들에게 기도와 협력을 당부했다.
총회는 오는 9월 6일 주일에 전국 9천446여 교회가 총회주일로 지키고 예배를 드리고 총회를 위해 기도와 헌금,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 제하 말씀 선포 등 총회가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전국교회가 총회 주일을 지킴으로써 총회 본부의 역량이 강화되어 각 노회와 전국교회가 더욱 성숙하게 되는데 큰 역할을 감당하도록 기도와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했다.
총회는 다가오는 110회기 주제를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사 55:7, 엡 4:31-32)로 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문부서와 영역을 통해 총회가 미래 지향적 정책을 세우고 있다.
총회는 총회주일헌금이 총회의 정책개발과 다양한 선교사업을 위해 사용되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총회 본부의 역량이 강화되어 각 노회와 전국교회가 더욱 성숙하게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전국교회 성도의 기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총회는 지난 86회 총회(2001년)부터 총회주일 헌금을 시행해 왔다.
총회는 5개처로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이러한 전문 부서와 영역을 통해 총회가 미래지향적 정책을 세우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이 세상에서 실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총회 주일헌금은 각 부서가 지교회를 상대로 부서의 사업예산을 충당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사업기금을 모금하는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총회주일 헌금이 총회의 공식 결의로 시행된 이래, 총회 행정유지비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총회의 정책개발과 다양한 선교사업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총회 본부의 역량이 강화되어 각 노회와 모든 교회가 성숙하게 성장, 발전하고 총회 산하 전국교회의 관심과 기도, 참여로 지금까지 총회의 사명을 감당해 왔다.
한편 총회는 총회 홈페이지에 총회주일 안내서, 총회주일 예배순서, 총회주일 홍보동영상, 총회주일 설교문, 총회를 위한 기도, 포스터 이미지, 총회 헌금 등의 자료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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