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하트-하트재단, ‘우리 모모콘’ NGO 타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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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과 나눔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은 지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 일대에서 ‘언제나, 우리를, 맨앞에’ 주제로 진행된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주최 사회공헌 콘서트 ‘우리 모모콘’의 NGO 타운에 참여해 부스를 운영했다.
‘우리 모모콘’은 ‘모이면 모일수록 선한 힘이 커지는 콘서트’의 줄임말로, 음악·나눔·체험이 어우러지는 복합형 페스티벌이다. 콘서트에는 경서·데이브레이크·윤하·정승환·마크툽·YB(윤도현 밴드)·에픽하이·치즈·페퍼톤스·김종국·WOODZ·다이나믹듀오·잔나비·GOD 등 인기 대중 가수들이 출연해 많은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고, 우리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이 특별 스테이지를 꾸며 의미를 더했다. 21일에는 우리금융그룹 임종용 회장과 브랜드 앰버서더 가수 아이유, 장원영 등이 무대에 올라 사회공헌 비전을 발표하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비영리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NGO 타운을 운영하며 △소상공인 지원 △재난피해 복구 △아동교육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체험을 통해 시민들과 교감하고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체험과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하트-하트재단은 이번 행사에서 2019년부터 우리금융그룹과 협력해 진행 중인 사회공헌 사업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표적으로 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하트-하트재단의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지원하는 ‘발달장애예술인 지원 프로젝트’와 특성화고 재학생 대상의 ‘With우리 디지털클래스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또한 대표 캐릭터인 하트베어를 전면에 내세운 포토존과 퀴즈 이벤트, 희망 메시지 작성, 뽑기 이벤트 등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트-하트재단 윤주희 총장은 “많은 분들이 하트베어와 함께 즐겁게 교감하며 나눔의 의미를 나눠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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