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 선한울타리

Google+ LinkedIn Katalk +

최상규 / 규장

자립준비청년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어른이 되어주며 제도 마련과 개선에도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사)선한울타리와 그 설립자 겸 자비량 사역자인 저자가 10년간 헌신했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아이들이 보호종료 후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했던 나의 무지에 큰 충격을 받았다. 이 아이들을 위해 뭐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며 하나님 나라의 울타리를 함께 세워가고 싶은 성도를 대상으로 한다.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