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 김현기 장로

서울서북노회 장로회(회장 변재선 장로)는 지난 10월 25일 일산영문교회(김현철 목사 시무)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김현기 장로를 선임하고 임원개선 및 회무를 처리했다.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김현기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이강호 장로 기도, 서기 이희영 장로 성경봉독, 서울서북노회 장로회 중창단 특송, 노회장 이신기 목사가 ‘요셉의 리더쉽’ 제하 말씀, 일산영문교회 남기찬 바리톤 특송, 장로회가 제창, 일산영문교회 최제연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축하의 시간에는 수석부회장 김현기 장로 사회로 회장인사,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길근섭 장로가 회장 변재선 장로에게 공로증서 전달 및 격려사, 강북지역장로회협의회 회장 박흥규 장로와 한국기독공보 사장 이재규 장로가 축사, 한국장로대학원 사무처장 이선규 장로가 대학원 소개, 총무 심태섭 장로가 광고했다.
신임원은 △회장 김현기(일산영문) △직전회장 변재선(광암) △수석부회장 이선하(한소망) △부회장 정영선(진지동) 신재찬(세광) 강건용(거룩한빛광성) 김윤기(응암) 이희영(광암) 남승우(구파발) 심태섭(은광) △총무 전병옥(승리) <부>송영길(일산충신) 유호일(증산제일) △서기 정창휴(수색) <부>홍종길(서부중앙) △회록서기 백승주(진지동) <부>안무환(은광) △회계 김덕수(봉일천) <부>강명구(거룩한빛광성) △감사 이재규(한소망) 민병우(제일영광) 정성성(일산신광).
/신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