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아신대, 19차 ACTS 신학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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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관리, 분별력 있는 활용 필요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 목사) ACTS 신학연구소(소장 허주 박사)는 지난 10월 20일 아신대 대강당에서 ‘AI 시대와 교회 미래’ 주제로 제19차 ACTS 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신학 포럼은 본격적인 AI 사회로 접어든 작금의 시대적 상황 속에서 교회와 목회자들의 AI에 대한 인식과 활용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다양한 대안과 토론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포럼은 신학연구소장 허주 박사 사회로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장 최윤식 박사가 ‘AI 시대, 한국 교회’라는 제목으로 강의하고 목회상담학 안경승 교수와 선교학 김한성 교수가 패널토론했다.
ACTS 신학포럼은 아신대학교 신학연구소가 매 학기마다 진행하는 포럼으로 신학적 이슈와 해석, 다양한 신학적 과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장이다. 제20차 신학포럼은 내년 5월 양평 아신대학교 강당에서 ‘복음과 다중심적 선교’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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