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회] 익산노회 장로회, 22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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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회장 김용인 장로

익산노회 장로회(회장 임동석 장로)는 지난 10월 25일 용안교회(심재명 목사 시무)에서 제22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김용인 장로를 선임하고 임원개선 및 회무를 처리했다.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용인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호문수 장로 기도, 용안교회 심재명 목사가 ‘주님이 인정한 나다나엘’ 제하 말씀, 장로회가 제창, 익산노회장 정경호 목사가 축도했다.
축하의 시간에는 총무 김영준 장로 사회로 내빈 및 역대회장소개, 신입회원 인사, 전국장로회연합회 직전회장 박영호 장로가 회장 임동석 장로에게 공로증서 전달 및 격려사, 익산노회장 정경호 목사가 축사, 서부지역장로회협의회장 김종인 장로가 회장 임동석 장로에게 공로패 증정 및 격려사, 부산노회 장로회장 박남을 장로가 축사, 총무 김영준 장로가 광고했다.
신임원은 △회장 김용인(용안) △직전회장 임동석(율촌) △수석부회장 허영(송학) △부회장 우영동(이리북문) 김형목(옥천) 황병규(삼일) 나황현(황등) △총무 김영준(여산제일) <부>박정권(대장) △서기 김지현(이리북문) <부>윤일상(샘물) △회계 최재구(이리신광) <부>최윤호(이리한빛) △감사 박제훈(이리신광) 이흥노(이리남중).
/광주전남북지사장 서재철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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