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관악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이재학 장로)는 지난 10월 25일 영동교회(허신욱 목사 시무)에서 제4회 사랑나눔찬양제를 개최했다. 이날 후원금은 도움이 절실한 탈북난민과 중증 장애인,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된다.
프로그램은 우혜진 아나운서 사회로 꿈꾸는교회 꿈사워십팀 워십, 산성교회 산성트리오 혼성중창, 새봉천교회 이정원 바이올리니스트 바이올린 독주, 영동교회 나정원 여성독창, 신림교회 나성곤 남성독창, 영동교회 김민서 플루트독주, 상도교회 이중예 남성독창, 신림교회 향유옥합 워십, 삼성교회 이선용 남성독창, 카리스 색소폰 중주단 연주, 월드비전교회 글로리아 중창단 여성중창, 상도중앙교회 이하영 여성독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회장 이재학 장로는 인사를 통해 “노회 소속 여러 교회의 소중하고 귀한 달란트를 가진 성도님들의 출연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함께 모인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사랑의 후원금을 모아 우리 주변의 연약한 이웃을 섬기는 귀한 행사를 갖게 되었다. 이 모임이 사랑 실천의 작은 발걸음이 되어 연약한 자를 향하신 주님의 마음을 닮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님들 되길 소망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