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노회 여성위원회 설치 등 논의

총회 평신도위원회(위원장 이시문 목사)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이난숙 장로)는 지난 11월 11일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평신도위원회 위원장 이시문 목사의 인도로 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 이난숙 장로가 기도했다.
간담회는 평신도위원회 서기 안영표 목사 사회로 평신도위원회 위원장 이시문 목사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 이난숙 장로 인사, 총회 교육훈련처 총무 전호영 목사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총무 윤효심 목사가 참석자 소개, 윤효심 목사가 여전도회 소개, 간담회 및 건의사항, 이시문 목사가 폐회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는 △총회 평신도위원회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협력 방안 △제36회 목회자와의 협의회 △평신도위원회 워크숍 협조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의 역할 및 본 교단 교세 현황 등을 설명하고 청원사항으로 지교회의 여전도회 주일 준수, 장로 선출 시 여성 할당제와 노회의 여성총대 파송 의무화 규정 반영, 노회 여성위원회 설치 및 존속 등을 요청했다.
평신도위원회 이시문 목사는 “한국교회에 여성들이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고 그 역할에 대해 증대의 필요성을 충분히 느끼고 있다. 평신도위원회는 여전도회와 잘 논의하고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 열심히 기도하고 지혜를 모아서 총회에서 잘 처리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신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