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도성 / 두란노

기독대학 한동대학교 총장인 저자가 ‘기술이 지배하는 시대에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가’라는 담론을 던지며, 한동대학교의 사례를 통해 미래 교육의 대안과 비전을 제시한다. 저자는 교육이 지식 전달이 아니라 인간다움과 인격을 세우는 방향으로 전환되어야 함을 깨닫고, 지식 습득을 넘어서 인간의 전인적 성장을 목표로 하는 HI(Holistic Intelligence, 전인지능) 교육을 대학에 도입했다. 기독교적 가치와 교육 혁신의 연결을 이해하며, 신앙·인성·지성을 통합해 교육하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