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성가단(단장 김순환 장로, 이 하 한장성)은 지난 11월 13일부터 18일까지 태국 치앙마이 중앙교회, 파얍신학교, 메 쑤어이 선교센터에서 제13회 해외선교연 주여행을 진행했다.
한장성은 ’우리 다시 세상의 빛으로’를 주 제로 혼돈과 불안 속에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빛을 비추고 새로운 길을 밝히는 거룩한 등불이 되고자 이번 해외선교연주여행을 기획했으며 온 땅에 찬양의 빛을 비추어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복음이 필요한 이들에 게 위로와 소망을 전한다는 비전을 담았다.
치앙마이 중앙교회에서 첫 연주를 시작 한 한장성은 ‘주기도문’, ‘사도신경’, ’꽃들도’,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송축해 내 영혼’, ‘그사랑’,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찬양하고, 핸드벨 콰이어와 HIM 중창단이 특주로 찬양했다.
특히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그사랑’, ‘송축해 내 영혼’ 등은 태국어로 찬양해 선교에 의미를 더했다.
단장 김순환 장로는 “이번 해외선교연주 여행을 통해 새문안교회를 비롯한 여러 교 회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는 교회와 학교, 병원 등 다양하게 펼쳐지는 선교현장을 둘러보고 현지 교회와 선교사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 고자 한다”며 “태국이 선교의 관문이자 인근 여러 국가의 선교 요충지가 되어 하나님의 지경이 넓혀지는 역사를 목도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파얍신학교에서 4개 신학교와 한국장로성가단이 함께 연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