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서노회 은퇴장로회(회장 박화섭 장로)는 지난 11월 22일 연희동교회(임정길 목사 시무)에서 제8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김선경 장로를 선임하고 주요회무를 처리했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선경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노경일 장로 기도, 소프라노 인하임 특송, 서울서노회장 임정길 목사가 ‘므비보셋의 마음’ 제하 말씀, 서울서노회 장로회장 김종완 장로가 축사, 임정길 목사가 축도, 총무 이상풍 장로가 광고했다.
회무는 회장 박화섭 장로 사회로 전회장 이윤기 장로 개회기도,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각종 보고, 임원선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신임원은 △회장 김선경(연희동) △직전회장 박화섭(삼각) △수석부회장 김선동(동막) △부회장 윤장근(동성) 임재덕(대현) 이상풍(영광) 김광철(연희동) △총무 김영회(신촌) △서기 박상기(서교동) <부>홍세권(용산) △회록서기 이상필(해방) <부>이종세(세상의소금염산) △회계 박남인(서현) <부>민병화(희성) △감사 전명찬(염리) 박만길(서강).
/신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