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단 총회 군종목사단장 김택조 목사(육군 대령, 사진 우)가 지난 11월 26일 육군 41대 군종병과장에 취임하고, 지난 12월 1일 육군참모총장 김규하 대장(사진 좌)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김택조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맡게 된 자리”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군종병과장으로 변화하는 군 환경 속에서 신앙전력화와 지속 가능한 군종 정책을 이루는 데 힘쓰며, MZ세대 장병들의 강점을 살린 군선교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한국교회의 기도와 사랑이 군선교의 새 흐름을 여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