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기관] 대기총, 대구 성탄트리 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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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생명의 빛”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성주 목사, 이하 대기총)는 지난 11월 29일 CBS 대구방송국과 공동으로 동성로 구·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 대행을 비롯한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교육감, 윤재옥 국회의원, 여정택 목사(대구성시화운동 대표본부장), 이준호 동성로상점가 상인회 회장, iM뱅크 신용필 상무, 방주화 대구 CBS 본부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6회 2025 성탄트리문화행사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 점등식에서 대기총 대표회장 최성주 목사는 “2025 성탄문화행사 주제를 ‘사랑과 생명의 빛’으로 정하고 성탄트리의 불빛이 위축된 사회적, 경제적 분위기를 극복하고 어둡고 답답한 대구시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사랑과 생명의 빛으로 비춰져서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행사 진행은 가수 박나진과 iM 어린이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들의 무대입장과 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여정택 목사 대표기도,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의 성탄축하 인사, 대기총 대표회장 최성주 목사가 성탄 메시지를 전한 후 축포와 함께 점등을 실시했다.
또한 iM뱅크에서 성탄절을 맞이해 기아대책과 협력해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생필품이 담긴 ‘희망상자’ 40박스(400만 원 상당)를 대기총 대표회장에게 전달했다.
성탄 거리문화 축제는 가수 박강수, 정동하, 팝페라가수 송클레어의 축하공연 등으로 1시간여 진행되었다.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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