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하트-하트재단, LG유플러스와 U+ 희망도서관 10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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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은 지난 11월 25일 충주성모학교에 LG유플러스와 함께 ‘U+희망도서관 10호’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각장애 학생의 ‘책 읽을 권리’를 보장하고, 장애로 인한 제약 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더 큰 꿈을 그릴 수 있도록 다양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려는 실천사업이다. 하트-하트재단과 LG유플러스는 2017년부터 즐거운 나눔경매와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전국 맹학교에 ICT보조공학기기를 기증해 왔다. 이번 U+희망도서관 10호에는 일반 글자를 확대해 읽을 수 있는 독서확대기, 카메라 기능과 인공지능을 결합해 책을 읽어주는 로봇 등 다양한 ICT보조공학기기가 기증됐다.
오지철 회장은 “앞으로도 시각장애아동의 교육환경 개선과 인프라 구축을 통해 소외 없이 평등하게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이번 ICT보조공학기기 지원을 통해 시각장애 학생들이 책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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