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부울경 44회 정기총회, 신임회장 최문욱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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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자리에서, 기도로 나아갈 것

남선교회 부산·울산·경남협의회(회장 문용식 장로, 이하 부울경)는 지난 12월 20일 양곡교회(장형록 목사 시무)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최문욱 장로(사진)를 선임하고 임원개선 및 회무를 처리했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최문욱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김종웅 장로 기도, 서기 최문옥 장로 성경봉독, 양곡교회 장형록 목사가 ‘거룩한 왈츠’ 제하 말씀, 회계 서종일 장로가 봉헌기도, 양곡교회 테너 김한 집사가 봉헌송, 경남노회 부노회장 이창교 목사가 축도했다.
축하와 인사의 시간에는 총무 장선호 장로의 사회로 회장 문용식 장로가 내빈소개, 남선교회부울경협의회 기념영상 시청, 회장 문용식 장로가 전회장단 인사 및 회장인사,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유춘봉 장로가 회장 문용식 장로에게 감사패 전달 및 격려사, 경남노회 노회장 신종주 장로와 부산남노회 노회장 진병호 장로 축사, 이봉진 장로가 남선교회 행동강령 낭독, 남선교회 회가 제창,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총무 문병효 장로가 남선교회전국연합회 보고, 총무 장선호 장로 광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임회장 최문욱 장로는 “부족한 제게 남선교회부울경협의회 회장이라는 무거운 책임을 맡기신 하나님께 먼저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이 직분을 결코 영광의 자리가 아닌, 더 낮아져 섬기고 책임져야 할 자리로 여기며 두려움과 감사의 마음으로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기도로 함께해 준 전·현직 회장과 임역원, 그리고 모든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 길을 혼자가 아니라 동역자들과 함께 걸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최문욱 장로는 “한 회기 동안 사람이나 성과를 드러내기보다 하나님만을 높이는 협의회를 세워가기를 소망한다”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치는 회기가 되도록 끝까지 충성하겠다”고 다짐했다.
신임원은 △회장 최문욱(경남/양곡) △직전회장 문용식(평남부산/우이동) △수석부회장 최문옥(함해부산/부산제일) △부회장 9개노회 지노회 남선교회연합회 회장 △총무 장선호(부산동/감전) <부>고재명(부산남/남산중앙) <협동>9개노회 지노회 남선교회연합회 총무 △서기 오종우(울산/울산양정) <부>이은욱(경남/상남) △회록서기 이창식(진주남/통영) <부>양진모(함해부산/부산제일) △회계 서종일(부산동/신암) <부>이석필(울산/온유) △정보 이봉진(평남부산/효성) <부>정동주(부산/청학중앙) △감사 이영호(진주/함양) 이상남(평남부산/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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